Villion,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 '도모'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검색의 시대에서 응답의 시대로 — GEO 기반 브랜딩 솔루션 서비스 본격 추진
Villion Team
·3분 읽기

핵심 요약
- •Villion과 도모가 GEO 기반 브랜딩 솔루션 서비스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 •GEO 기반 솔루션 고도화 및 실증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전략적 협업 체계 구축
- •'GEO TODAY' 링크드인 커뮤니티를 통해 GEO 트렌드와 분석 정보 공유 시작
협약 배경
AI 검색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기업들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ChatGPT, Perplexity, Google AI Overview, Gemini 등 생성형 검색 엔진이 검색 결과의 관문으로 자리 잡으면서, 기존 SEO 중심 전략만으로는 브랜드가 답변에 인용·추천되기 어려워졌다.
Villion과 도모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기술, 인력, 커뮤니케이션 자산을 상호 지원해 AI 환경에서 실질적으로 ‘선택받는 구조’를 설계하는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협력 내용
양사는 두 축으로 협업한다. 첫째, Villion의 GEO 자동화 기술과 도모의 커뮤니케이션 전문성을 결합해 솔루션을 고도화한다. 구조화 데이터 자동 생성, AI 검색 노출 진단, 메시지 설계까지 한 흐름으로 묶어 AI 환경에서 의도된 ‘브랜드 답변’을 노출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다.
둘째, GEO 기반 솔루션이 실제 시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검증하는 실증 프로젝트(PoC)를 공동 추진한다. 첫 단계는 도모의 기존 고객사 일부를 대상으로 한 GEO 진단·개선 사이클이며, 결과는 백서 형태로 정리해 업계에 공유할 예정이다.
파트너 소개
Villion
AI 가시성을 최적화하는 GEO 자동화 솔루션 ‘Villion GEO’를 제공한다. 구조화 데이터 자동 생성, AI 검색 노출 진단, 실시간 모니터링까지 AI 검색 시대에 브랜드가 선택받기 위해 필요한 작업을 한 플랫폼으로 묶는다.
대표: 박기범
도모 (DOMO)
1993년 설립된 인컴기획을 모태로 2000년 분사한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으로,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미션으로 한다. PR, PA, SNS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저널리즘, BX 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 빌딩 등 종합 커뮤니케이션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이선종
양사 대표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