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콘텐츠
한 줄 정의
동일하거나 거의 같은 콘텐츠가 여러 URL에 존재하는 상황으로, 검색 엔진이 어떤 URL을 대표로 삼을지 혼란스러워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중복 콘텐츠는 'www·non-www', 'http·https', 파라미터 URL, 페이징, 인쇄용 페이지 같은 다양한 원인으로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의도적인 표절이 아니더라도 발생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핵심 해결책은 rel="canonical" 태그입니다. 'A·B·C 중에서 A가 대표 URL이다'라고 알려 주면 검색 엔진이 권위를 한 URL에 모아 평가합니다. 301 리다이렉트로 정리할 수 있는 케이스라면 그쪽이 더 깔끔합니다.
GEO 관점에서도 중복은 부담입니다. AI가 같은 정보를 가진 여러 URL 중 어느 쪽을 인용할지 망설이게 되고, 결과적으로 인용 자체가 분산됩니다. 한 주제에는 한 정식 URL만 노출되도록 정리해 두는 게 가장 좋습니다.
관련 용어
인덱싱(색인)
검색 엔진이 크롤링한 페이지를 자체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하는 단계로, 인덱싱이 안 되면 검색 결과에 아예 노출되지 않습니다.
SEO301 리다이렉트
URL이 영구적으로 이전됐음을 알리는 HTTP 응답 코드로, 기존 페이지의 링크 권위를 새 URL로 거의 그대로 넘겨줍니다.
SEOnoindex·nofollow
검색 엔진에 '이 페이지를 색인하지 마라(noindex)' 또는 '이 링크를 따라가지 마라(nofollow)'고 알리는 메타 태그입니다.
SEO크롤링 가능성
검색 엔진 크롤러가 사이트의 페이지에 얼마나 잘 접근하고 따라갈 수 있는지를 의미하며, 인덱싱의 전제 조건입니다.
SEO구글 서치 콘솔(GSC)
사이트의 구글 검색 노출·클릭·인덱싱 상태를 확인하고 문제를 진단할 수 있는 구글 공식 무료 도구입니다.
우리 브랜드는 AI 답변에 어떻게 등장하고 있을까요?
Villion은 ChatGPT·Perplexity·AI Overview에서 브랜드 인용 현황을 진단하고, 인용률과 언급 점유율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자동화합니다.
무료 진단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