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네이션
한 줄 정의
긴 목록을 여러 페이지로 나눠 보여주는 처리 방식으로, 잘못 다루면 색인 분산·중복·고립 페이지 문제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Pagination은 카테고리 목록, 검색 결과, 블로그 아카이브처럼 항목이 많은 화면에서 거의 필수입니다. 다만 'page=2, 3, 4...' 같은 페이지마다 콘텐츠가 거의 같다 보니, 색인 분산과 중복 콘텐츠 신호가 잘못 잡히기 쉽습니다.
구글이 한때 권장하던 rel='next/prev'는 공식 지원이 끝났습니다. 지금은 보통 두 가지 길 중 하나입니다. 각 페이지를 그대로 색인하면서 self-canonical을 걸고 내부 링크를 정상 운영하거나, 페이지네이션 결과를 통째로 noindex로 두고 정작 중요한 항목은 카테고리·태그·콘텐츠 페이지에서 따로 링크하는 식입니다.
AI 검색 관점에서는 두 번째 페이지 이후에 묻혀 있는 항목이 문제입니다. 깊이도 늘어나고 클릭도 안 받기 때문에, 진짜 중요한 콘텐츠는 페이지네이션 끝자락에 두지 말고 별도 허브에서 노출하는 게 안전합니다.
관련 용어
캐노니컬 태그
여러 URL이 같거나 거의 같은 콘텐츠를 가질 때, '대표 URL'이 어디인지 검색 엔진에 알려주는 HTML 태그입니다.
SEO중복 콘텐츠
동일하거나 거의 같은 콘텐츠가 여러 URL에 존재하는 상황으로, 검색 엔진이 어떤 URL을 대표로 삼을지 혼란스러워합니다.
SEO크롤 깊이
홈페이지에서 어떤 페이지에 도달하기까지 거쳐야 하는 클릭 수로, 깊이가 깊을수록 크롤·평가 우선순위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SEO패싯 내비게이션
필터·정렬·옵션 조합으로 같은 카탈로그에서 폭증하는 URL을 만들어내는 구조로, 잘못 다루면 인덱스 비대화의 주범이 됩니다.
SEO내부 링크
같은 도메인 내 다른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 전략으로, 크롤링 효율과 페이지 권위 분배, 사용자 탐색을 동시에 좌우합니다.
우리 브랜드는 AI 답변에 어떻게 등장하고 있을까요?
Villion은 ChatGPT·Perplexity·AI Overview에서 브랜드 인용 현황을 진단하고, 인용률과 언급 점유율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자동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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