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맨드 제너레이션
한 줄 정의
이미 검색하는 수요를 잡는 게 아니라, 카테고리 자체에 대한 관심과 수요를 처음부터 만들어내는 마케팅 활동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Demand Generation(디맨드젠)은 '이미 검색하는 사람을 데려오는' Lead Generation과 구분됩니다. 카테고리가 새롭거나 잠재 고객이 문제 자체를 인식하지 못한 상태일 때, 콘텐츠·이벤트·팟캐스트·소셜 활동으로 수요 자체를 만들어내는 작업이 디맨드젠입니다.
B2B SaaS에서 특히 중요해진 이유는 단순합니다.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일수록 'AI 글쓰기 도구' 같은 키워드를 검색하는 사람이 처음엔 없습니다. 검색 광고에 의존하면 시장이 안 큽니다. 결국 카테고리에 대한 인식 자체를 키워야 검색량도 따라옵니다.
디맨드젠의 성과는 즉시 나오지 않습니다. 6~12개월 단위의 시계열로 봐야 의미 있는 변화가 보이고, 'Branded Search Volume(브랜드 검색량)', 'Direct Traffic', 'Dark Funnel 활동' 같은 지표로 간접적으로 추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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