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 계수
Viral Coefficient (K-factor)
한 줄 정의
기존 사용자 1명이 평균적으로 만들어내는 신규 가입자 수를 측정하는 지표로, 1을 넘으면 자체 성장이 시작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Viral Coefficient(K-factor, 바이럴 계수)는 'K = 초대 횟수 × 초대 수락률'로 계산합니다. 사용자 1명이 평균 5명을 초대하고, 그중 20%가 가입하면 K = 1.0이 됩니다. K가 1을 넘으면 신규 사용자가 또 다른 신규 사용자를 만들어내는 'true viral growth'가 일어납니다.
현장에서 K-factor가 1을 넘는 사례는 생각보다 드뭅니다. Hotmail, Dropbox 초기, Zoom의 팬데믹 시기처럼 환경과 제품이 맞아떨어진 특수한 경우들입니다. 대부분의 SaaS는 K가 0.3~0.7 사이고, 그 자체로도 광고 의존도를 크게 낮춰주기 때문에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K-factor만 쫓는 건 위험합니다. 강제 초대 시퀀스로 K를 인위적으로 올리면 단기 성장은 보이지만 사용자 신뢰가 빠르게 망가집니다. 진짜 가치 있는 K는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공유하고 싶은 제품 경험'에서 나옵니다.
관련 용어
그로스 루프
사용자의 행동 자체가 새로운 사용자를 데려오는 자기 강화 사이클로, 퍼널을 대체하는 현대적 성장 프레임입니다.
마케팅PLG
제품 자체가 신규 사용자 획득·전환·확장을 만들어내는 성장 모델로, SaaS의 표준 성장 전략 중 하나입니다.
마케팅그로스 해킹
데이터·실험·제품 변경을 결합해 빠르게 성장 레버를 찾아내는 마케팅·제품 결합 방법론입니다.
마케팅입소문 마케팅
고객이 자발적으로 브랜드를 추천·언급하게 만들어 가장 신뢰도 높은 채널인 '사람의 추천'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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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한 고객을 단순 사용자에서 브랜드의 옹호자로 전환시켜, 그들의 발언이 새 사용자를 데려오게 만드는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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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ion은 ChatGPT·Perplexity·AI Overview에서 브랜드 인용 현황을 진단하고, 인용률과 언급 점유율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자동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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